앞으로 중요한 것은 개개인이 AI를 얼마나 빨리 배우는가기 아닐지도 모른다.
AI 시대에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다시 만나고, 서로의 감각을 검증하고, 정보를 공동으로 해석할 것인가의 문제일 수도 있다.
기술은 점점 인간을 개별 소비자로 다루고 수익의 대상으로 삼는다.
우리는 이제 광장을 가져야 한다.
누군가의 표정과 말투, 머뭇거림 속에서 세계를 이해해야 한다.
오프닝 + 유튜브 채널 개설 교육
원데이 영화 제작 + 숏폼 제작 서바이벌 (동시 진행)
AI 영화제 / 영상 포럼 + OBS 라이브 방송 체험
콘텐츠 업로드 마감
휴식 + 네트워킹 + 예술가 투어 + 식사
야외 상영 + 시민 투표 + 시상
왕초보부터 참여안해도 구경만 해도 되는 AI미디어 오일장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영상 제작의 모든 단계를 경험하세요
15:00 ~ 15:30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업로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추후공개
초보자부터 모두가 주제를 놓고 음악 페스티발을 벌이는 경연대회 /
15:30 ~ 18:00
전문 라이브 방송 도구 OBS를 직접 체험하고 실시간 방송 기술을 배웁니다.
15:30 ~ 16:30
단 하루 한 시간만에 완성?하는 영화 제작 프로젝트. 감독, 촬영, 조명, 오디오 팀이 협력합니다. 한번 촬영에 참여한 뒤 그뒤는 자신이 선택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우연히 만나 그 참여한 사람들끼리 찍을 수 있는 씬을 찍습니다 물론 동의를 구하지 않는 촬영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날 밤 바로 가편집이 공개되고 우리는 다음의 씬을 준비합니다 도시에서 시도되는 돌탑처럼 쌓아가는 방식의 세계 최초로 장편영화 제작의 황당 한 방식
15:00 ~ 21:00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져와 물물교환과 판매를 통해 지구의물자를 순환시킵니다
15:30 ~ 18:00
릴스, 틱톡, 유튜브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바이벌 대회.
16:30 ~ 17:30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과 디지털 미디어의 미래를 논의합니다.
20:00 ~ 21:00
구하기 힘든 희귀고전 영화
18:00 ~ 19:00
지역 시민 작가 스튜디오 투어와 네트워킹 시간입니다.
19:00 ~ 20:00
초대 감독의 특별 상영 및 토크 세션입니다.
3:00-9:00
ai미디어5일장 에서 박간 공연 해주실 예술가를 찾습니다
14시-16시
제주 충청도 강원도 주민들과 만든 영화로 보는 로컬리티' 무료참가 그외 5인 이상의 단체나 시민들이 신청하면 무료 강의 가능
광장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AI 미디어 오일장의 생생한 순간들




AI 미디어 오일장의 우수 작품들을 감상하세요

가족단위의 영화제작

3박 4일 즉흥적인 영화여행 강원도 인제 태백 경남 통영 을 여행하며 함께 시나리오부터 촬영 연기 전분야에 참여하여 한편의 작품을 완성 합니다 통영 사량도 3박 4일 영화 제작 프로젝트 아무 준비 없이 사량도로 갑니다. 정해진 시나리오도, 완성된 역할도 없이, 3박 4일 동안 함께 머물며 한 편의 영화를 만듭니다. 처음에는 서로 낯설겠지만, 출발하는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될 것입니다.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는 시간, 함께 걷는 골목과 바다, 우연히 마주치는 풍경과 대화 속에서 영화는 조금씩 형태를 갖게 됩니다. 누군가는 연기를 하고, 누군가는 카메라를 들고, 또 누군가는 그저 그 자리에 머무는 방식으로 장면 안에 들어오게 될지도 모릅니다. 영화를 잘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잠시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사람들과 시간을 견디며 하나의 장면을 함께 만들어 보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완성된 기술보다 서로의 감각과 체류의 시간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량도에서 활동 중인 문화활동가 ‘지리산 도깨비’ 님과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섬의 공간과 사람들, 그리고 지역의 시간을 함께 감각하며 진행되는 작은 로컬 영화 제작 실험이기도 합니다. 숙박은 제공되며, 개인 식비는 각자 부담합니다. 출발 전에는 한두 차례 정도의 사전 모임을 통해 모든 정보를 공개 공유하며 서로를 소개하고, 일정과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그 과정 안에서 최종적으로 참여 여부를 함께 결정하면 됩니다. 촬영된 작품은 이후 편집 과정을 거쳐 공개 상영 혹은 온라인 공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5월 중 출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량도라는 섬에서, 짧지만 밀도 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며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참여 신청 바랍니다. 태백은 태백 구문소 마을 이창식대표 )

MBC통일전망대

모두가 참여하는 사람들이 광장에 모여 관계의 창작을 하는 것!
같이 먹을 3천원정도의 간식을 가져와 백인상을 차립니다.
미디어로 연결되는 우리의 이야기. 세대와 장르를 넘는 창작 네트워크!
10대부터 90대까지 미디어7일장을 통해 함께하는 창작 네트워크!
로그램을 직접 주관할 개인 창작자를 찾습니다 광장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참신한 광장형 강의 ,정적인 실내강의를 벗어나 광장형 협력 창작의 가능성을 통해 수많은 창작자들을 만나야 합니다